오송재단, 식약처 시험검사 품목군 추가 획득
오송재단, 식약처 시험검사 품목군 추가 획득
  • 박상철 기자
  • 승인 2018.01.1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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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품목 취득, 제품화 중심 원스톱 서비스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의료기기 시험·검사기관 품목군이 기존 5개에서 9개로 늘어났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취득한 품목군은 ▲진료용 일반장치 ▲주사기 및 주사침류 ▲보청기 ▲체외진단의료기기용 시약류 등 4개 품목(군)이다.

이를 통해 센터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시장 진입을 위한 장비활용 지원, 애로기술 해결, 성능 및 신뢰성 강화 등 제품화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 자리 잡게 됐다.

김성수 센터장은 “이번 중점 품목군 확대로 의료기기 시험검사 및 평가 기능이 강화돼 보다 많은 기업에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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