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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재단, 식약처 시험검사 품목군 추가 획득4개 품목 취득, 제품화 중심 원스톱 서비스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의료기기 시험·검사기관 품목군이 기존 5개에서 9개로 늘어났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취득한 품목군은 ▲진료용 일반장치 ▲주사기 및 주사침류 ▲보청기 ▲체외진단의료기기용 시약류 등 4개 품목(군)이다.

이를 통해 센터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시장 진입을 위한 장비활용 지원, 애로기술 해결, 성능 및 신뢰성 강화 등 제품화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 자리 잡게 됐다.

김성수 센터장은 “이번 중점 품목군 확대로 의료기기 시험검사 및 평가 기능이 강화돼 보다 많은 기업에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상철 기자  goodboy_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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