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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나노텍, 1분기 영업이익 39% 감소매출액 626억3483만원으로 전년 동기 836억5467만원 대비 25.1% 감소
사진=미래나노텍 홈페이지

충북 청주시 오창과학산업단지에 위치한 미래나노텍(김철영 대표)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6억9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26억5719만원 대비 39.7%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전자공시에 따르면 미래나노텍의 1분기 매출액은 626억3483만원으로 전년 동기 836억5467만원 대비 25.1% 감소했고, 지배지분 순이익은 31억5645만원으로 전년 동기 -8644만원에서 흑자전환했다.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391억992만원으로 전년 동기 537억2677만원 대비 27.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억6923만원으로 전년 동기 23억749만원 대비 40.6% 감소했고, 순이익은 37억1573만원으로 전년 동기 26억8959만원 대비 38.1% 증가했다.

미래나노텍은 광학필름 사업의 성장을 기반으로 터치스크린용 ITO필름 및 메탈메시 솔루션 사업, 교통안전용 재귀반사필름 사업, 자동차 및 건물용 윈도우 필름사업 등의 신규사업을 주요사업으로 2002년 8월에 설립돼 2007년 10월 한국증권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한편, 미래나노텍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4.6% 감소한 약 58억100만원으로 같은 기간 매출액은 9.5% 줄어든 2847억6900만원,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한 105억600만원을 기록했다.

박상철 기자  goodboy_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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