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스마트산업 베트남 시장 개척 지원
충북TP, 스마트산업 베트남 시장 개척 지원
  • 박상철
  • 승인 2019.02.11 15: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트남 전기전자 및 스마트산업 15개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개최

충북테크노파크(김진태 원장, 이하 TP)가 스마트산업 베트남 시장개척지원에 나선다.

TP는 스마트IT 부품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시장진출을 지원하고자 베트남 약 15개사 관계자 초청 무역상담회를 이달 26일(화) 청주 락희호텔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개척과 함께 자립형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최근 동남아시아의 對한국에 대한 관심증가와 함께 각종 산업분야에서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베트남과의 무역 확대에 의의를 두고 있다.

특히, 베트남 수도 이외의 경제도시로 괄목성장하고 있는 호치민시를 중심으로 지역주력산업과 연관성이 높은 바이어를 엄선해 기업과 실질적인 교역이 성사 될 수 있게 1 : 1 매칭 무역상담회를 지원 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출상담회 신청기업 중 지역 수출초보기업을 대상으로 별도로 14일 수출전문가 초청을 통한 초보기업무역실무교육을 병행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한·베트남 무역상담회 신청은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국제협력팀)에서 15일(금)까지 홈페이지(www.cbtp.or.kr)를 통해 접수 받을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