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스協 충북지구, 대의원 총회 개최
라이온스協 충북지구, 대의원 총회 개최
  • 이주현 기자
  • 승인 2019.03.1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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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지구 총재 김완호 지산종합건설 대표이사 당선
제1부총재는 원종태 대륙이앤지 대표이사
제2부총재는 이광우 광림개발 대표이사 뽑혀
오는 7월 1일부터 임기 시작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충북)지구는 지난 14일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에 있는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에서 대의원 총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200여 명의 대의원이 참석해 차기 지구 총재, 지구 제1~2부총재, 지구감사 2인 등을 선출하는 신임투표를 했다. 투표결과, 2019~2020 지구 총재는 동청주클럽 소속 김완호 지산종합건설 대표이사가 당선됐다.

지구 제1부총재는 청주중앙클럽 소속 원종태 대륙이앤지 대표이사가, 지구 제2부총재에는 청주서부클럽 소속 이광우 광림개발 대표이사가 뽑혔다. 이번에 선출된 임원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 2020년 6월까지 충북지구를 이끌게 된다.

안형모 총재는 "차기 집행부 선출을 마치고 현재 추진하는 사업의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충북지구 발전에 더욱더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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