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대, 첫 전국 퍼포밍아트 무용대회 연다
충청대, 첫 전국 퍼포밍아트 무용대회 연다
  • 박상철
  • 승인 2019.03.2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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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회로 30일 오전 9시부터 충청대 컨벤션센터서 개최
사진=충청대
사진=충청대

충청대학교(오나경 총장) 총장배 '제1회 전국 퍼포밍아트 무용대회'가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충청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전국 퍼포밍아트 무용대회는 충북생활무용협회와 (사)예술나눔 벨리댄스협회가 주관하고 충청대가 후원한다.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선수 800~900명을 비롯해 지도자, 학부모, 무용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는 학생부(유치부·초등부·중등부·고등부·대학부), 일반부(성인부·장년부)로 나눠 진행된다. 경연종목은 실용무용(K-POP댄스·비보이·힙합·걸스힙합·재즈댄스·실용창작댄스·줌바댄스·라인댄스), 세계무용(세계민속무용·밸리댄스·훌라댄스·플라멩고·댄스스포츠), 순수무용(한국무용·현대무용·발레)이다.

대회를 주관하는 충북생활무용협회 강영애 회장은 “끼와 열정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재능있는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고 생활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학과 폐지 등으로 침체돼 있는 충북의 문화예술 활동에 활기를 불어넣어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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