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민회, 故 이필우 회장 후임에 김정구 씨 선출
충북도민회, 故 이필우 회장 후임에 김정구 씨 선출
  • 세종경제뉴스
  • 승인 2019.04.1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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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민회 중앙회가 故이필우 회장의 후임으로  괴산 출신인 김정구(65) 수석부회장을 선출했다.

충북도민회는 13일 이사회를 통해 고인이 된 이 회장을 대신할 후임 회장을 선출했다. 9대 회장을 맡게 된 김 회장은 이 전 회장의 잔여임기인 내년 말까지 충북도민회의 수장을 맡게 된다.

김 회장은 "충북도민회가 충북지역 기관·사회단체 등과 활발한 교류로 고향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 전 회장은 2006년 8월부터 회장을 맡아 13년간 도민회를 이끌어왔다.

충북도민회는 1948년 8월 충북협회로 출범했고 이후 충북협회, 충북도민회로 혼용하다 2015년 충북협회를 충북도민회 산하기구로 편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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