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20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청주서 시작!
2019-20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청주서 시작!
  • 세종경제뉴스
  • 승인 2019.11.2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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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총 20경기 중 9경기를 청주서 치뤄

2019-20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가 24일 충북 청주 국민생활관에서 개막한다.

남자부 6개, 여자부 8개 팀이 출전하는 올해 핸드볼 실업리그는 청주와 대구, 광명, 부산, 안동, 삼척, 창원 등 전국 각지에서 2020년 4월까지 5개월에 걸친 대장정을 치른다.

청주시를 연고로 한 SK호크스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청주시와 SK하이닉스 남자핸드볼구단 SK호크스는 2017년 스포츠 문화 활성화와 핸드볼 저변 확대, 시민들의 여가 선용의 폭 확대를 위해 연고지 협약을 체결했다.

출범 첫해부터 준우승을 차지하며 남자 핸드볼 리그의 지각변동을 끌어 낸 SK호크스는 지난 시즌 두산에 패해 아쉽게도 2위에 머물러야 했다.

황보성일 감독은“올해 SK호크스는 김동철, 판은제 등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지훈련을 통해 더욱 강해진 팀을 구축, 올 시즌 우승으로 청주시민과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개막일인 24일 두산-충남도청, 하남시청-SK의 경기를 시작으로 스포츠 전문 채널인 JTBC3 폭스스포츠가 주요 경기들을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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