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특별지원 확대
충북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특별지원 확대
  • 세종경제뉴스
  • 승인 2020.05.2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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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원 고정비용 지원...6월 1일부터 접수
사진=세종경제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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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고정비용 지원 사업 대상을 확대한다.

지원대상은 기존 조건을 완화해 전년 3월 또는 4월 대비 올해 3월 또는 4월 매출액이 20% 이상 감소한 사업장이다. 또한, 연매출 4800만원 미만의 영세한 사업자는 매출액 감소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여도 지원금의 50%인 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는 6월 1일부터다.

단, 위의 조건을 만족하는 사업장이라도 2020년 3월 31일 현재 대표자가 도내에 거주하며 사업장을 운영해야 하며 전년도 연매출액이 2억원 이하여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변경된 조건은 6월1일부터 적용되며 사업장 대표자 주소지 시군 홈페이지 및 시‧군‧구청 경제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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