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출신 나영석PD ‘억’소리 나는 보수
청주 출신 나영석PD ‘억’소리 나는 보수
  • 세종경제뉴스
  • 승인 2020.09.2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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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보수 총 10억1900만원 수령...CJ 그룹 회장 보다 많아
나영석PD / 사진=CJ ENM
나영석PD / 사진=CJ ENM

청주 출신 CJ ENM 나영석PD가 상반기에만 10억원에 달하는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나 PD는 올해 상반기 급여 1억3900만원, 상여 8억8000만원 등 총 10억1900만원을 받았다.

이는 CJ 그룹 이재현 회장보다 많은 보수다. 이 회장은 상반기 급여 8억3100만원과 상여6900만원을 수령했다.

특히, 2018년 나PD는 급여 2억1500만원과 상여금 35억1000만원 총 37억원에 달하는 보수를 받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나 PD는 청주 출신으로 덕성초-대성중-신흥고-연세대를 졸업했다. 이후 2013년 KBS 27기 공채 프로듀서로 입사한 뒤 2013년 CJ ENM으로 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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