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주택거래 증가, 전·월세는 감소
충북 주택거래 증가, 전·월세는 감소
  • 세종경제뉴스
  • 승인 2020.11.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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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주택매매 5.1%↑…전·월세, 11.6%↓
청주시 지난달 말까지 1768채 아파트가 미분양 상태로 남아 있다.

10월 충북 주택 거래량이 전달보다 늘어난 반면, 전·월세 거래량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0월 충북 주택매매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2703건으로 전달(2572건)보다 5.1% 늘었다. 1년전 2485건에 견줘 8.8% 증가했다.

누적(1~10월) 주택 거래량은 3만1258건으로 지난해보다 69.1% 늘었고, 5년 평균 대비 48.0% 증가했다.

10월 전·월세 거래량(확정일자 기준)은 3883건으로 전달(4394건)보다 11.6% 줄었다. 1년전(3604건)보다 7.7% 늘었다.

누적 전·월세 거래량은 4만1342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8.3%, 5년 평균 대비 34.9% 늘었다.

전국 주택 거래량은 9만2769건으로 전달(8만1928건)보다 13.2% 증가했다. 이 기간 전·월세 거래량은 17만2815건으로 전월(17만5126건)에 견줘 1.3%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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