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올해 공무원 1226명 뽑는다
충북도, 올해 공무원 1226명 뽑는다
  • 세종경제뉴스
  • 승인 2021.02.2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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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가 올해 지방공무원 1226명을 채용한다.

직렬별 선발예정인원으로는 행정직군 행정7급(5명), 행정9급(494명), 세무9급(15명), 전산9급(17명), 사회복지9급(66명), 사서9급(13명), 방호급9급(1명) 등 611명이다.

기술직군은 수의7급(17명), 간호8급(45명), 보건진료8급(8명), 공업9급(67명), 농업9급(56명), 녹지9급(22명), 해양수산9급(4명), 보건9급(51명), 식품위생9급(3명), 의료기술8급(1명), 의료기술9급(21명), 환경8급(1명), 환경9급(25명), 시설9급(204명), 방재안전9급(8명), 방송통신9급(12명), 운전9급(21명) 등 566명이다,

연구·지도직은 학예연구사(2명), 기록연구사(2명), 농업연구사(8명), 수의연구사(3명), 해양수산연구사(3명), 보건연구사(9명), 환경연구사(7명), 농촌지도사(15명) 등 49명이다.

공직의 다양성 확보와 사회적 약자 등의 공직진출 기회 보장을 위해 올해도 장애인 66명, 저소득층 25명, 기술계 고졸(예정)자 19명을 일반모집과 구분 선발한다.

기술계고 졸업(예정)자는 9급 경력공채의 37.2%인 19명을 뽑을 예정이다.

필기시험은 3회에 걸쳐 진행된다. 4월 10일은 수의7급과 기록·수의·해양수산·보건·환경 연구사가 대상이다.

6월 5일은 8급과 9급, 10월 17일은 행정7급, 연구·지도사, 기술계고 등으로 나눠 시험을 본다.

응시 희망자는 임용기관별 선발예정 인원, 시험일정, 응시자격, 변경된 시험 제도를 반드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올해는 전국 동시 시행하는 지방공무원 필기시험(6월 5일, 10월 16일)의 경우 중복접수가 불가해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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