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문화원, '새로운 희망–여정展' 20~26일 개최

스물일곱 번째 지역작가 초대전

2023-04-17     유호찬 기자

청주문화원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소1전시실에서 ‘새로운 희망–여정展’를 주제로 초대전을 갖는다.

충북지역개발회(회장 오선교) 후원, 청주문화원 주최, 충북구상작가회가 주관하는 이번 초대전은 51명의 충북구상작가회원들이 참여하여 창의적인 예술정신을 고취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였다.

충북구상작가회 조근영 회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미래를 살아갈 우리의 예술 문화를 공감하고 예술과 소통하는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며, 지역 미술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청주문화원 강전섭 원장은 "전시에 참여한 청주지역작가들의 숭고한 예술혼을 통해 청주시민들이 잠시나마 마음의 위안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예술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많은 예술인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