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창업동아리 '대학 창업유망팀 300’ 출정식
충북대 창업동아리 '대학 창업유망팀 300’ 출정식
  • 김승환 기자
  • 승인 2016.05.25 0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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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팀·세이프 랩팀 등 총 8개 팀 본선 경연 나서
충북대학교 창업동아리 8개팀은 2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도전 K-스타트업 2016; 창업 경진대회 학생리그 '대학 창업유망팀 300' 출정식을 실시했다. / 충북대학교 제공

[세종경제뉴스 김승환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도전 K-스타트업 2016' 창업 경진대회 학생리그 ‘대학 창업유망팀 300’에 교내 창업동아리 8개 팀이 최종 선발, 출정식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출정식은 교육부 장관의 창업 유망팀 인증서 수여 및 선배 창업자 특강, 본선 진출팀 선발을 위한 현장심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충북대는 ▲육아팀 ▲세이프 랩팀 ▲CRACK팀 ▲오솔화장품팀 등 대학생 6개의 팀과 대학원생 2개 팀이 본선 경연에 나서게 됐다. 

 장건익 충북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장은 “대학 창업 유망 300팀에 선정된 우리 학교 8팀 모두에게 그동안의 노고와 성과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LINC사업단은 앞으로도 학생창업 문화와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성장단계별 집중 육성·지원을 통해 학생창업 성공모델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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