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출향 상공인 100여명 고향 방문했다
충북 출향 상공인 100여명 고향 방문했다
  • 문종극 기자
  • 승인 2023.11.2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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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출향 상공인 고향방문의 날’ 행사 개최
차태환 청주상의부회장 “대한민국 중심 도약 충북과 함께 해주길”
‘2023 출향 상공인 고향방문의 날’ 행사에서 차태환 청주상공회의소 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청주상공회의소 제공)

청주상공회의소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1박2일간 도내 일원에서 ‘2023년 출향 상공인 고향방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출향 상공인 고향 방문행사는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충북 출향 상공인들과 소통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애향심을 고취하고 상호협력을 통한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충북도의 지원으로 2014년에 시작돼 출향 상공인들의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해오고 있다.

행사 첫날인 지난 24일 글로스터호텔 청주에서 출향 상공인, 김영환 충북지사, 차태환 청주상의 부회장 등 도내 주요인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행사가 열렸다.

차태환 청주상공회의소 부회장은 개회사에서 “`새로운 충북'은 국토의 중심이자,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이며, 문화관광의 중심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충북이 대한민국 중심으로 도약하는 그날까지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5일에는 최근 민간에 개방된 ‘당산터널 관람’에 이어 ‘귀농·귀촌 우수업체 견학’등 지역 문화관광 투어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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