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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종속사에 320억원 채무보증 결정자기자본 대비 22.08% 규모로 채권자 한국산업은행

충북 청주시 오창에 위치한 에코프로는 종속회사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약 320억 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2.08% 규모로 채권자는 한국산업은행이다. 이날 에코프로는 11일 종가 3만9500원을 기록하며 전일대비 2100원95.61%) 오르며 장을 마감했다.

한편, 에코프로는 지난해 12월15일 한국거래소 '코스닥 150지수' 정식 종목으로 지정됐다. 코스닥 상장 이후 만 10년 만에 코스닥을 대표하는 상장사로서 공식 지정됨에 따라 코스닥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박상철 기자  goodboy_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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