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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바이오메드, 1Q 영업이익 전년比 83.5%↓1분기 영업이익 1억2986만원...매출액 162억9318만원 전년 동기 8.1%증가

충북 청주시 오송에 위치한 의료용 소재 전문 기업인 메타바이오메드의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억2986만원으로 전년 동기 7억8904만원 대비 83.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메타바이오메드의 1분기 매출액은 162억9318만원으로 전년 동기 150억7160만원 대비 8.1% 증가했다.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104억325만원으로 전년 동기 108억6240만원 대비 4.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억3658만원으로 전년 동기 18억3466만원 대비 32.6% 감소했고, 순이익은 17억5713만원으로 전년 동기 9억668만원 대비 93.8% 증가했다.

한편, 의료기기 전문업체인 메타바이오메드는 청주시 흥덕구 오송생명과학단지에 둥지를 틀고 있다. 1999년 10월 문을 연 뒤 ‘인류의 건강한 삶과 행복 추구’란 사명 아래, 우수한 의료 제품을 개발·생산해 미국 등 10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연매출의 95%를 해외에서 벌어온다. 2016년에는 3000만불 수출탑을 들어 올렸다. 2015년에는 정부가 유망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는 글로벌성장단계사업인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박상철 기자  goodboy_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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